'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전단지 알바 장면 한다감에 들켰다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08일(수) 21:02 최종수정2021년 12월 08일(수) 21:06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금보라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며느리 한다감에게 전단지 아르바이트 사실을 들켰다.

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43회에서는 전단지 아르바이트에 나선 나선덕(금보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은 조카 송파란(김채윤)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물었다. 이에 송파란은 "혹시 남구 오빠(한상진)가 대리운전 못해서 대신 돈 버는 거냐"고 물었다.

이어 송파란이 제안한 것은 마트 전단지 아르바이트였다. 나선덕은 아픈 몸을 붙들고 밖으로 나가 전단지를 돌리며 "더 이상 나는 압구정 나선덕이 아니다"라고 다짐했다.

같은 시각 송파란은 서초희(한다감)에게 "외숙모가 말하지 말랬는데 좀 걱정이 된다"고 나선덕의 아르바이트 사실을 밝혔다.

나선덕을 찾아간 서초희는 떨어진 전단지를 주어주며 묘한 긴장감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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