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금수저' 루머에 "父 의사인건 사실…유복하지 않았던 5인 가정"

입력2022년 01월 04일(화) 09:22 최종수정2022년 01월 04일(화) 09:34
염따 화보 / 사진=우먼센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래퍼 염따가 강렬한 무드로 눈길을 끌었다.

염따는 최근 한 월간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염따는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과 셋업 수트를 착용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염따는 그를 상징하는 유행어인 '플렉스(Flex)'에 대해 "가난했던 시절처럼 힘든 척을 하는 건 위선"이라며 "오롯이 노력으로 얻은 경제적 여유를 즐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염따는 SNS로 팬들과 소통하는 이유를 묻자 "팬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보답하고자 노력한다"며 "물론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앞서 염따는 호화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금수저' 래퍼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대해 염따는 "아버지가 의사였던 건 사실이지만 유복하지 않은 5인 가정에서 성장했다"며 "19살 때부터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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