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카페 등장, 숙취·피로 시달리는 직장인의 명소

입력2014년 11월 07일(금) 09:41 최종수정2014년 11월 07일(금) 09:57
낮잠카페 [사진출처=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서현진 기자]'낮잠카페'가 잠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낮잠카페는 '낮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카페'로 지난 8월 26일 서울 계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국내에서 하나 뿐인 이 낮잠카페에선 5천원만 내면 음료 한잔에 한 시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낮잠카페의 주 이용객은 직장인들이다. 쉬는 시간이 나와 눈치를 보지 않고 낮잠을 자며 피로를 해소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낮잠카페 등장, 피곤한 직장인들이 자주 찾을 듯" "낮잠카페 한 번 가보고 싶네" "낮잠카페, 조만간 여러 군데 생기겠다"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서현진 기자 sssw@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날 녹여주오', tvN 토일드라마 첫 1%대 추…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날 녹여주오'가 결국 1%…
기사이미지
토스카나호텔 소유주 측 "김준수 3…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JYJ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부자…
기사이미지
CJ, 이쯤되면 '문화 깡패'다 [ST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문화를 만듭니다. CJ' CJ ENM(이하…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