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제주 여행 목격담 "펜션 방문"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09:14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09:16
현빈 손예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의 여행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SNS을 통해 현빈과 손예진의 여행 목격담이 확산됐다.

제주에 거주 중인 한 누리꾼은 지난해 8월 24일 SNS에 "지난여름 현빈이 자주 오는 지인 펜션에 손예진과 같이 왔다"며 현빈과 손예진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직접 본 건 아니다. 현빈이 펜션에 자주 오는데 이번에는 손예진과 같이 왔다"고 밝혔다.

공개된 손예진의 사인에는 '2021년 7월'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두 사람의 동반 여행 시기로 추측된다.

두 사람은 2020년 2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손예진은 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 출연을 확정했다.
현빈 손예진 사인 / 사진=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