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이틀 연속 1위…'스파이더맨' 672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09:32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09:33
박스오피스 / 사진=특송, 스파이더맨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특송'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특송'은 일일 관객수 2만9773명, 누적 관객수 7만328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12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 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일 관객수는 2만5252명, 누적 관객수 672만5685명을 동원했다. '씽2게더'는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1만8362명, 누적 관객수 36만4701명으로 집계됐다.

'경관의 피'는 일일 관객수 1만5537명, 누적 관객수 46만6416명을 기록하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5위는 일일 관객수 1만2711명, 누적 관객수 3만6408명을 기록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은 13만1473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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