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신지수, 프라이빗 찜질방 방문 "몸무게 37kg" [TV스포]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10:16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10:18
신지수 / 사진=JTBC 해방타운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해방타운' 신지수가 프라이빗 찜질방에 방문했다.

14일 밤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신지수가 새해를 맞아 소원 성취 데이를 만끽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지수는 프라이빗 찜질방에 방문했다. 신지수는 난생 처음 방문한 프라이빗 찜질방에 "육아에 전념하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윤정 역시 "연우, 하영이 데리고 꼭 가야겠다"며 감탄했다.

이어 신지수는 난데없이 다리를 찢으며 독특한 찜질 루틴을 선보였다. 또한 최애 맥주를 찾아 찜질방을 박차고 나가는 4차원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수는 본인의 37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해방타운 '공식 포켓걸'에 등극했고, "새해를 맞아 '살 찌우기'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지수는 동대문에서 윤혜진을 만났다. 평소 신지수는 "옷은 몸만 가리는 용도"라며 해방타운'에서도 옷 한 벌로 생활했던 바. 하지만 새해 첫 소원으로 '패션 테러리스트 탈출'을 꼽으며 패셔니스타 윤혜진에게 도움을 청했다.

먼저 두 사람은 신지수의 평소 스타일을 고려하며 쇼핑을 시작했다. 신지수는 내친김에 결혼 전 즐겨 입던 미니스커트 셋업에 도전했고, 거울을 본 후 "저 소녀시대 같냐"며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의 스타일링을 받은 신지수의 메이크오버 결과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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