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김진우 이어 오늘(14일) 소집해제…위너 두 번째 군필자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17:41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17:56
위너 이승훈 소집해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위너 이승훈이 병역 의무를 마쳤다.

14일 이승훈은 군 대체 복무를 끝내고 소집해제했다.

이승훈은 지난 2020년 4월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앞서 위너 김진우가 지난달 대체복무를 마치고 비공개로 소집 해제했다. 이승훈은 그의 뒤를 이어 팀 내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멤버 강승윤과 송민호의 입대는 아직이다.

이승훈은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 참가한 뒤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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