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케플러, 아이유 꺾고 1위 "팬들 감사" [TV캡처]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18:21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20:52
케플러 1위 / 사진=KBS2 뮤직뱅크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뮤직뱅크' 케플러가 아이유를 꺾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4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케플러의 '와다다(WA DA DA)'와 아이유의 '겨울잠'이 1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케플러였다. 음반 점수에서 강세를 보이던 케플러는 총점 3678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케플러는 "저희에게 또 한 번 1위라는 선물을 줘서 감사하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이유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는 총점 3570점을 얻으며 케플러 뒤를 바짝 쫓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엔하이픈, 하이키, 온리원오브, 피원하모니, 록킹돌, 드렌드지, 우아!, 김요한, 모모랜드, 미래소년, 블리처스, 수안, 시그니처, 업텐션, 원위, 우주소녀 쪼꼬미, 최강창민, 케플러, 효린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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