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함은정 극단적 선택 시도에 오열 [TV캡처]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20:01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20:03
함은정 김진엽 손성윤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이 함은정의 극단적 선택 시도에 오열했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오소리(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소리는 바다에 뛰어들려 했다. 조경준(장세현)은 그런 오소리를 구했다.

오소리가 위험에 처한 사실을 안 박하루(김진엽)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네가 죽으면 나도 죽어"라며 오열했다.

뒤늦게 집으로 들어온 강윤아(손성윤)가 그런 박하루를 발견하고 그에게 청혼했다. 그러나 박하루는 대답 대신 '만약에 (오) 소리가 잘못되면 나는 살 수 없다. 그럼 넌 다시 혼자가 되겠지. 소리 잘못되면 너랑 네 아이 책임질 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대답을 망설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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