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지병 있는 母, 혈압으로 쓰러지기도"(금쪽상담소) [TV캡처]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21:46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21:48
KCM / 사진=채널A 오영은의 금쪽상담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금쪽상담소' KCM이 어머니가 지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에는 가수 KCM이 출연했다.

이날 KCM은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다. 그 나이 정도 되면 다들 가지고 계시는 지병이 있다. 고혈압, 당뇨, 간질환 등 자칫 잘못하면 위험할 수 있는 병"이라고 말했다.

또한 KCM은 평소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다니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혈압이 있으셔서 몇 번 쓰러지셨다. 과거 버스에서 쓰러져서 저한테 전화를 했는데 제가 못 받았다. 그래서 전화를 받기 위해 무선 이어폰을 착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정형돈이 "어머니한테 전화 오면 심장이 멎는 기분이 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KCM은 "어머니 전화는 목소리부터 확인한다. 어머니 목소리가 평소와 같으면 '녹화 중'이라고 끊기도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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