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프로파일러 중요성 강조 "증거 의존 NO"(악의마음) [TV캡처]

입력2022년 01월 14일(금) 22:42 최종수정2022년 01월 14일(금) 22:44
진선규 이대연 /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악의 마음' 진선규가 프로파일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 이하 '악의 마음')에서는 동료들에게 프로파일러를 설명하는 국영수(진선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영수는 국내에 프로파일러가 도입되기 전부터 프로파일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보이는 증거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며 "범행을 어떻게 준비했나, 범죄는 어떻게, 왜 저질렀나, 시신은 어떻게 처리했냐 등 전체적인 과정을 다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로파일러에 대한 지식이 없는 백준식(이대연)은 "파일럿 자격증도 진짜로 따야 하냐"며 엉뚱한 질문을 던졌다.

이를 들은 국영수는 "진짜 답답하다. 파일럿이 아니라 프로파일러"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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