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리아킴 선생님은 댄스의 경지를 뛰어넘은 분"(불후의 명곡) [TV캡처]

입력2022년 01월 15일(토) 21:10 최종수정2022년 01월 15일(토) 21:10
효린, 리아킴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불후' 효린과 리아가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2부가 펼쳐졌다.

이날 효린은 리아킴과 한 조가 돼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효린은 "훌륭한 안무가 분들도 많지만 리아킴 선생님은 댄스의 경지를 뛰어넘은 분이다. 제 오랜 선생님이시도 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권 역시 "저도 JYP 연습생 때 리아킴 누나께서 첫 안무를 지도해 주셨다. 저뿐만 아니라 원더걸스 선예도 지도해 줬다. 춤에 있어선 못 따라갈 실력을 가진 분이다.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다"고 극찬했다.

이후 리아킴은 자신이 창작한 선미의 '가시나', 화사의 '마리아' 안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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