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의 효능, 감기예방은 '기본'…피로 해소+피부 미용에 '탁월'

입력2014년 11월 20일(목) 07:21 최종수정2014년 11월 20일(목) 07:31
▲유자차

[스포츠투데이 손화신 기자]유자의 효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가량 높아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 유자에 들어있는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과 기침을 완화시켜줘 수시로 먹어주면 기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피로를 해소하고 숙취 해소에도 뛰어나다. 유자 속에 들은 구연산과 비타민 C는 피로를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피로를 덜어주며 주독을 풀어주는 데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유자는 사과, 배보다 칼슘이 10배 이상 많아 피부미용에도 탁월하다. 특히 배설 작용에도 도움을 줘 몸 안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도 한다.

그 밖에도 유자는 혈액의 흐름을 도와주고 통증을 가라앉히기 때문에 류마티스와 같은 신경통에도 좋다. 더불어 뇌혈관 이상으로 발생하는 중풍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유자의 효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자의 효능, 감기예방에만 좋은 줄 알았더니 다양하게 도움 되네" "유자의 효능, 피부에 좋다고 하니 욕심 난다" "유자의 효능, 목요일이라 피곤한데 유자차 한 잔 마시고 원기회복 해야겠다" 등 관심을 보였다.


손화신 기자 son716@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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