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철음식, 바다의 우유 '굴'부터 홍합·꼬막 등…해산물 '맛과 건강' 듬뿍

입력2014년 12월 02일(화) 09:11 최종수정2014년 12월 02일(화) 09:38
비토섬갯벌에서 건져올린 자연산굴
[스포츠투데이 손화신 기자]12월 제철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겨울 제철 해산물에는 굴, 홍합, 바지락, 꼬막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가득한 겨울 제철 해산물로, 9월에서 12월 사이가 제철이다. 홍합은 칼슘, 인, 철분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 마라도와 모슬포 일대에서만 잡히는 방어도 제철음식이다. 방어는 겨울 산란을 앞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로, 이때 살이 통통히 오른 데다 윤기가 흐르고, 살점이 두툼해 식감이 좋다.

해산물 외에도 감귤과 배, 사과, 키위 등이 12월 제철과일로 꼽힌다. 특히 감귤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감기 예방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제철음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12월 제철음식, 굴이 어쩐지 맛있더라" "12월 제철음식, 싱싱한 해산물 먹고 싶다" "12월 제철음식, 겨울하면 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화신 기자 son716@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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