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과거 JYP 연습생이었다…효린·송지은·유지와 함께"(1대100)[스포츠투데이]

입력2015.03.17 10:04 최종수정2015.03.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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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한 그룹 EXID의 멤버 하니/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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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선호 기자]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과거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17일 밤 방송되는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는 EXID의 멤버 하니와 가수 은지원이 도전자 1인으로 출연해 상대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방송 녹화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니는 "고등학교 1학년 때 JYP연습생이었다"며 "그러나 1년 후에 제명됐다"고 밝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과거 같이 데뷔를 준비했던 멤버로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베스티 유지가 있었다"며 "제가 제일 먼저 제명당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니는 "그때는 많이 위축되고 소심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힘든 시간을 겪었음에도 그는 "EXID가 된 게 정말 좋다. 데뷔 4년차인데, 공백기 2년 동안 함께해준 멤버들이 고맙다"며 밝게 웃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문선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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