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의꽉찬B컷]신비ㅣ여자친구의 B컷 폭탄 투하

입력2017.01.10 11:34 최종수정2017.02.21 11:0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 했던 2016년에도 가요계는 따뜻했다. 그 이유는 바로 팬들의 시린 옆구리에 자리잡은 걸 그룹 여자친구 때문이다. 그 소녀들의 B컷을 '시간을 달려서' 다시 한 번 '너(그리고)나'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보자.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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