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옥타곤의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에 도전장주소복사하기

기사입력 2012-10-23 15:49:45

한국인 최초로 UFC 옥타곤걸에 데뷔한 강예빈이 인기스타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에 도전장을 냈다.

강예빈은 내달 10일 중국 마카오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코리안 파이터 3인방’ 김동현, 강경호, 임현규의 경기에 옥타곤걸로 등장할 예정이다.

강예빈은 “옥타곤걸로 뽑혀 너무 기쁘다”며 “아리아니 셀레스티보다 더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강예빈이 도전장을 낸 ‘옥타곤의 여신’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미국 네바다주립대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을 전공한 재원. 지난 2006년 UFC 옥타곤 걸로 데뷔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 1위를 차지한 섹시스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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