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군, 영화 <바다 위의 파아노>로 첫 연기 도전

입력2010.04.07 09:45 최종수정2010.04.07 09:45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가수 태군이 영화 <바다 위의 피아노>(감독 송동윤)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바다 위의 피아노>는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 태군은 천재 피아니스트인 주인공 정우 역을 맡아 여자주인공 조안과 애절한 사랑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태군이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데뷔작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며 “그간 태군을 눈여겨본 감독님과 제작사가 출연 제의를 해와 고심 끝에 결정했다. 태군은 피아노와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작품은 오는 5월 10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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