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상습도박 혐의 불구속 기소 "다리 재활치료 필요"

입력2011.04.26 16:57 최종수정2011.04.26 17:05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상습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검사 김석우)는 26일 신정환에 대해 "다리수술로 재활치료가 필요해 보인다"며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지난달 말 신정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신정환은 지난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필리핀 세부의 한 호텔에서 판돈 1억3000만원을 걸고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정환은 경찰 조사를 받다 다리 부상으로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정강이뼈 재수술을 받은 후 퇴원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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