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 25일 목동 넥센-두산전 시구

입력2013.04.24 18:15 최종수정2013.04.24 18:15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오인혜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 히어로즈 구단은 25일 오후 6시30분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과의 홈경기 시구자로 24일 오인혜를 선정했다. 지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대중의 관심을 받은 오인혜는 “평소 야구를 좋아했는데 시구 기회를 얻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시구를 보여 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인혜는 최근 영화 '생생활활'에 출연해 매혹적인 눈빛과 농도 짙은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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