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할리우드 여배우가 선택한 S/S 패션은?

입력2014.09.12 08:57 최종수정2014.09.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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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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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수정 기자] 뉴욕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2015 S/S 컬렉션에 참가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패션이 화제다.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9월 10일,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2015 S/S 컬렉션에서는 세계적인 스타 하이디 클룸 (Heidi Klum), 올리비아 문(Olivia Munn),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제시카 미치바타(Jessica Michibata)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 가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디 클룸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에 시크하면서도 화려한 마이클 코어스의 블랙 프린지 드레스를 입어 늘씬한 허리를 뽐냈다. 특히 가슴 골을 훤히 드러낸 디자인의 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같은 컬렉션에 참석한 배우 올리비아 문, 제시카 차스테인은 화사한 프린트가 들어간 점프슈트와 드레스를 입어 생기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마이클 코어스 리조트 2015 컬렉션 라인의 오린더 장식의 블랙 드레스와 블랙 샌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미를 강조했다. 올리비아 문 역시 마이클 코어스 리조트 2015 컬렉션 라인의 선텐 아일렛 자카드 점프 슈트와 블랙 도리스 샌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일본 출신 모델 제시카 미치바타는 마이클 코어스의 블라우스와 트라우져, 벨트, 신발로 시크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쪽 어깨에만 걸친 유니크 한 러플 블라우스로 고혹적인 느낌까지 살렸다.

미국 사교계의 '잇 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셔츠, 마이클 코어스의 황갈색 스웨이드 프린지 스커트를 착용했다. 포인트로 프린지 디테일의 클러치 백을 선택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수정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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