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부선, 친한 동생 故 신해철을 보내는 길…주체할 수 없는 슬픔

입력2014.10.31 09:41 최종수정2014.10.31 10:25

[스포츠투데이 이영훈 기자] 배우 김부선이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가수 故 신해철 발인식에 참석해 애도하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27일 향년 46세로 고인이 됐다. 소속사 측은 병원 소견을 빌어 신해철이 27일 오후 8시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편 고인의 유골은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영훈 기자 rok6658@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정세운, 거울 볼 때 첫 번째 체...
가수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무엇을 할까. 팬들에...
기사이미지
이로운 "목표는 연기대상, 꿈 ...
지난해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윤균상 아...
기사이미지
임청하 또 이혼설, 남편 외도 ...
타이완 여배우 임청하가 결혼 24년 만에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
기사이미지
최지만, 상대 포수와 충돌 후 ...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주루 플레이 도중 부상을 당해 교체...
기사이미지
박종진 "1남 3녀 낳은 후 ...
'둥지탈출3'에서 박종진이 입양 고민을 했었다고 밝혔다. 25...
기사이미지
서인영 "나를 사랑하는 사람? ...
가수들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무엇을 할까. 팬들에...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