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신창호, 오는 21일 미모의 신부와 백년가약

입력2014.12.15 13:59 최종수정2014.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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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가 오는 21일 임지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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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신창호(27)가 화촉을 밝힌다.

신창호는 오는 21일 낮 1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신부 임지현(28)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이들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고,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신창호는 "힘든 시절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며 힘내라고 응원해 주는 천사 같은 모습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마음먹고 프러포즈 했다"면서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신창호-임지현 커플은 발리로 4박6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sp907@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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