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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채정안(왼쪽), 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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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편안함이 최우선이다. 평소 잘 만나지 못했던 친척들과 만남을 앞두고 먼 길을 나서야 하는 걱정이 앞선다.

민족 대 이동이 시작되는 만큼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편안함을 갖춘 옷차림이 필수다. 오랜만에 찾는 고향 길에 스타일을 놓칠 수 없다.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귀경길 패션을 제안한다.

트렌디한 귀경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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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호 2.타임 3.질스튜어트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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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귀경길. 부피가 크고 입고 벗기가 불편한 옷보다 편안하고 활동성 좋은 맨투맨을 추천한다. 구호 '그레이 맨투맨'은 감각적인 바다 프린트가 멋스럽다. 캐주얼하고 트랜디한 느낌을 준다. 두꺼운 목도리가 답답한 사람들에게 타임 '블루 컬러 머플러'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넉넉한 내부 공간이 실용적인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토트백으로 마무리하자. 스터드 디테일이 멋스러운 빅 백으로 박스형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이 포함돼 실용적이다.

장시간 편안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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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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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장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가 피로하다. 신발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락포트는 낮은 굽부터 웨지, 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높이의 슈즈들을 제안한다. 설 연휴를 맞이해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클러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절 선물로 신발을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석이조다. 편안한 귀경길을 도울 것이다.

단정한 포인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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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즈몽 2.미쉘에블랑 by 갤러리어클락 3.루이까또즈 4.루이까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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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패션은 과하게 꾸미지 않은 클래식한 포인트를 주는 시계를 활용한다. 귀경길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하고 싶은 이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손목에 살짝 보이는 시계는 진중한 분위기를 더해 단정한 매력을 어필한다.

클래식 룩에 어울리는 로즈몽, 미쉘에블랑 브라운 워치를 추천한다. 산뜻한 레드 컬러와 미니 사이즈가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시계는 단정한 룩이나 캐주얼 룩에 포인트를 준다. 올 명절 귀경길을 더욱 스마트하게 완성시킨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stnews@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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