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왕좌 지켰다

입력2015.06.26 07:39 최종수정2015.06.26 07:41
[스포츠투데이 김은애 기자] '가면'이 부동의 수목극 1위로 자리매김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0회는 전국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9회 시청률 10.8%에 비해 1.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기사이미지
가면 / 사진=SBS '가면' 캡처
원본보기


이날 '가면'에서는 민석훈(연정훈)이 최민우(주지훈)를 SJ그룹 본부장 자리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민우는 SJ그룹 임시이사회에서 본부장 자리를 두고 내려올 위기를 맞이했다. 방송 말미 민우의 본부장 자리를 두고 임직원들의 의결이 시작되는 순간 지숙은 문을 열고 회의장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면서 지숙은 "내가 최민우 본부장의 아내 서은하다. 꼭 드릴 말씀이 있어 들어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또똣'은 7.6%, KBS2 '복면검사'는 5.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은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프리미엄 정보ad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유상무, 김연지에 "평생 같은 ...
개그맨 유상무가 여자친구인 작곡가 김연지와의 럽스타그램을 ...
기사이미지
토니안, 이상형 고준희와 깜짝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이 이상형 고준희와 만났다.19일 방송된...
기사이미지
"故김광석 미망인 서해순 사건,...
'섹션TV 연예통신' 이상호 기자가 진실을 위해 끝까지 취재를 ...
기사이미지
한국 쇼트트랙, '평창 리허설'...
한국 쇼트트랙이 '평창 리허설'로 펼쳐진 월드컵 4차대회를 금...
기사이미지
'청개구리왕자' 왕좌 지켰다…2...
'복면가왕'의 청개구리왕자가 왕좌의 자리를 지키며 64대 가왕...
기사이미지
"갑작스러운 사고로 26살에 신...
'사람이 좋다' 김민우가 신용불량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