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50m 권총 1위로 대표 선발…올림픽 3연패 도전

입력2016.04.08 14:53 최종수정2016.04.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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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격의 진종오가 20일 옥천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권총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인천=이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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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도곤 기자] 진종오(kt)가 올림픽 3연패 진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진종오는 8일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50m 권충 국가대표 선발 5차전에서 최종 평균 5.65.4점으로 위 한승우(558점)와 함께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진종오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50m 권총 금메달, 10m 공기권총 은메달을 획득했고 2012년 런던올림픽 50m 권총과 10m 공기권총에서 정상을 차지, 올림픽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

진종오는 이번 대표 선발전에서도 무난하게 선발되며 올림픽 3연패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김장미가 25m 권총 5차 선발전에서 582점으로 대표팀에 선발됐다.

김도곤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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