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개막식' 조세호 참석? 양정원·서유리 등 ★ 뜬다

입력2016.08.06 07:10 최종수정2016.08.0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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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개막식 빛낼 조세호, 서율, 이은결, 양정원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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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리우 올림픽 개막식' 스타들이 대거 활약을 펼친다.

오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2016 리우올림픽’. MBC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올림픽 중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올림픽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세호, 서유리, 양정원, 이은결 등 요즘 가장 핫한 스타들이 출연,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스폿, 브리지 영상, 본방송만큼 재미있는 예고 등을 제작해 방송함으로써 ‘심야의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지는 시간 사이사이마저 지루할 틈 없는 꽉 찬 중계방송으로 준비했다.

먼저 ‘프로불참러’ 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대세 조세호가 이번에는 MBC를 통해 올림픽에 참석한다. 절친 남창희와 함께 올림픽을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코믹 응원 메시지는 물론 ‘본방만큼 재미있는 예고’ 영상으로 태극 전사들의 경기에 기대감을 높인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도 늦은 밤 올림픽을 시청하는 시청자를 위해 ‘올림픽 필라테스’를 준비했다. 밤새 응원하느라 지친 몸을 푸는 피로 해소 동작, 졸음을 퇴치하는 동작 등을 따라하면서 리우 올림픽을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 마리텔 서유리는 리우올림픽 기간에 또 한 번의 변신을 한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코믹하고 친근한 연기력, 각 종목의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림픽 종목들의 특징과 정보, 역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남자,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은 리우올림픽을 위한 깜짝 매직쇼를 준비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각 종목의 특색을 살린 이색적인 마술을 활용하여 늦은 밤까지 선수들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축구 경기 중계는 물론 그 뒷이야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했던 환상의 콤비, 김성주-안정환이 또 한 번 뭉쳤다. 6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될 ‘김느&안느의 마이 리우올림픽’은 올림픽 개막 D-15일 전, 발대식 현장부터 리우까지 가는 장장 30시간의 대장정과 리우 현지의 뜨거운 열기까지 선수들의 경기 외에도 아주 특별한 재미를 선사 할 것이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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