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 이기우, 청년도 아기로 만드는 '다정함'

입력2016.08.22 22:24 최종수정2016.08.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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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업 / 사진=tvN 바벨25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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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인턴기자] 이기우와 업이 말을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나눴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벨250'에서는 이기우와 태국인 멤버 업이 노동자로 당첨돼 염소농장으로 향했다.

이날 이기우는 새로 합류하게 된 업과 염소농장으로 향하며 대화를 시도했다. 두 사람은 전혀 대화를 이어가지못했고 멤버들끼리 만든 바벨어로 최소한의 이해만 상태였다.

이기우는 대화를 이어가지못해도 최선을 다해 업에게 모든 것을 알려줬다. 낫으로 풀을 베는 법 등을 알려주던 이기우는 업에게 "나를 기우 형이라고 불러라"고 말했고 업은 기우 형이라고 부르며 친해졌다.

업은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주는 이기우를 향해 "아주 따뜻하고 귀여운 형이다. 어른스럽기 때문에 내가 아기가 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우빈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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