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아빠 된 소감 "울 수 밖에 없었다"

입력2016.08.30 00:43 최종수정2016.08.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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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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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진주희 기자]'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아빠가 됐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13회에서는 노 키즈 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장단은 '비정상회담'의 알베르토가 아빠가 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고, 알베르토와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알베르토는 "우는 소리 처음 듣는데 눈물 났다. 울 수밖에 없다"라며 아기를 만났던 순간을 언급했다. 알베르토는 "이름은 레오나르도이고 한국이름은 레오다. 한자를 잘 몰라서 중국 왕심린에게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진주희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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