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세븐틴·NCT127 등 신인 깜짝 활약에 이변 속출

입력2017.01.27 16:50 최종수정2017.01.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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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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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아육대' 간판 종목인 육상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30일 방송 예정인 MBC '설 특집 2017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경기기록 자체가 전무했던 신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민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세븐틴 업텐션 임팩트 아스트로 NCT127 SF9 빅톤 등 패기로 똘똘 뭉친 신인들은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록을 내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또 이들 가운데 몇몇은 결승전까지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신인들의 놀라운 활약으로 예상치 못한 결과가 속출하면서 경기장은 발칵 뒤집혔다고.

남자 결승전은 출발선에서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졌고 결국 0.01초 차이로 승자를 가려야 하는 사진판독 끝에 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또한 여자 단거리 결승에서는 아육대 여자부 신기록까지 나왔다고 한다.

육상 단거리에서 특히 주목됐던 대목은 2연속 금메달리스트이자 여자 신기록을 세웠던 여자친구 유주와 육상 강자로 떠오른 스누퍼 우성이 각각 금메달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였다. 이들은 과연 1위에 올랐을까 아니면 신인들의 돌풍으로 '육상돌'의 세대교체가 이뤄졌을까. 그 귀추가 주목된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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