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요가' 왕조현 판빙빙 김희선 이어 성룡의 여자 디샤 파타니

입력2017.03.20 18:46 최종수정2017.03.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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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샤 파타니 / 사진=페퍼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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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세계적인 액션 스타 성룡과 호흡을 이룬 쟁쟁한 여신 군단에 인도 출신 미녀 배우 디샤 파타니가 합류했다.

그동안 성룡은 '시티 헌터' 왕조현, '빅 타임' 서기, '턱시도' 제니퍼 러브 휴잇에서부터 경국 지색의 미모를 자랑하는 판빙빙, 한류 톱배우 김희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녀 배우들과 함께 액션 파트너로서 연기 호흡을 맞춰왔다.

성룡과 호흡을 맞춰온 미녀 배우들은 모두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먼저, 청순한 미모로 남심을 저격하며 일명 '책받침 여신'으로 80년대를 제패했던 왕조현은 '시티 헌터'에서 성룡과 꿀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스타로 남았다.

'스킵 트레이스: 합동수사'에서 합을 맞춘 판빙빙 역시 완벽한 미모로 성룡의 액션과 함께 최강 시너지를 이뤄내며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한류 톱스타 김희선 역시 성룡과 사극 '신화'에서 애절한 로맨스를 펼치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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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현 판빙빙 김희선 / 사진=페퍼민트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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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새로운 액션 파트너로 낙점된 디샤 파타니는 현재 인도에서 가장 핫한 20대 여배우 중 하나다. 페미나 미스 인디아 우승자 출신인 파타니는 데뷔 후 신인 여배우상까지 거머쥐며 차세대 발리우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시원시원한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파타니는 이번 '쿵푸 요가'에서 고고학 교수 '잭'과 함께 다이아몬드를 찾아 떠나는 신비한 인도 여인 '아시미타' 박사 역할을 맡아 신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쿵푸요가(감독 당계례, 배급 브릿지웍스엔터테인먼트)'는 중국 고고학 교수가 고대 보물에 얽힌 전설에 다가가기 위해 최고의 팀과 함께 비밀의 열쇠인 신비한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스펙터클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영화는 오는 2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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