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주말 200만명 돌파 코앞

입력2017.04.21 08:39 최종수정2017.04.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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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스틸 / 사진=UPI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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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2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는 지난 20일 하루 1181개 스크린에서 10만3883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89만8786명을 기록했다.

12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이 사상 최악의 테러 계획에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연루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아빠는 딸'이 차지했다. '아빠는 딸'은 이날 474개 스크린에서 하루 2만3368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38만1008명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와 같은 날인 12일 개봉한 '아빠는 딸'은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만년 과장 아빠(윤제문)와 세상 다 싫지만 선배만은 넘나 좋은 여고생 딸(정소민)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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