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3→25 나이가 시그니처 "'60'은 계획 없어"

입력2017.04.21 16:12 최종수정2017.04.21 16:12
기사이미지
아이유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가수 아이유가 신곡 '팔레트'와 '스물셋'의 차이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아이유의 네 번째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아이유는 타이틀곡 '팔레트' 무대를 마친 후 "지난 앨범에 있던 '스물셋'과 맥을 같이 하는 곡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스물셋'에서는 극과 극의 다른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면 2년이 지나 25살이 된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 정도는 정확하게 짚어낼 정도로 나에 대해 알 것 같다는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를 맡은 김일중 아나운서는 "나이가 아이유 씨의 시그니처다. 나중에 60 어떠냐"고 농담했고 아이유는 "아직 계획에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유는 빅뱅 지드래곤과의 콜라보에 대해 "처음부터 피처링을 생각한 게 아니었다. 곡에 대한 조언을 구하다가 멜로디 대신 랩이 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결정했다"며 "그 파트에 여유와 위트가 느껴지는 지드래곤 선배가 가장 적합할 것 같아 부탁드렸다.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사진=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규리 "10년이면 대가 충...
배우 김규리가 블랙리스트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김규리...
기사이미지
이상순, 아이유 번호에 집착 "...
'효리네 민박' 이상순이 아이유 번호에 집착해 웃음을 자아냈...
기사이미지
초아, AOA 탈퇴 후 팬 사인회 ...
걸그룹 AOA 전 멤버 초아가 팬 사인회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기사이미지
분위기 바꾼 이승우, 효과적인 ...
첫 경기, 약 20여 분뿐이었지만 분위기를 바꾸기엔 충분했다. ...
기사이미지
손지창 "미국行 이유? 애들 놀...
'미운우리새끼' 손지창이 미국행을 택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
기사이미지
심형래 "임하룡에 원한..가슴에...
'사람이 좋다' 심형래가 임하룡에 대해 엄지를 치켜 올렸다.24...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