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미,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주택 전 거주자… '미스코리아 출신'

입력2017.04.21 20:44 최종수정2017.04.21 20:44


[스포츠투데이 장민혜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새 주택 전 거주자가 배우 신소미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1일 서울 삼성동 주택을 매각하고 다음 주 내곡동으로 이사한다고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이 새로 마련한 집에는 최근까지 배우 신소미가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디자이너 이승진의 딸인 신소미는 얼마 전까지 내곡동 저택에 거주하다가 지난주 집을 비웠다고.

신소미는 1995년 제크 광고로 데뷔, 같은 해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의 자리에 올랐다. 드라마 '소설 목민심서' '장미울타리' '사막의 샘' '부모님 전상서' '변호사들' '사랑하고 싶다' '마이러브' '로맨스 헌터', 영화 '위선자들' '이브의 유혹' '가능한 변화들' 등에 출연했다.


장민혜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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