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최진혁·이유영·엔 등 대다수 포상휴가 불참…주연 없이 떠난다

입력2017.05.19 15:01 최종수정2017.05.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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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빅스 엔 윤현민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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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터널' 포상휴가에 배우 이유영과 보이그룹 빅스 엔이 불참한다.

19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OCN 주말드라마 '터널' 포상휴가에 이유영과 빅스 엔(차학연)이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영화 촬영 스케줄로 아쉽게 불참하게 됐으며, 엔은 빅스 활동으로 스케줄 조정이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진혁도 불참한다고 전한 바 있다.

반면 윤현민은 참석하는 쪽으로 스케줄 조정 중이지만 확정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터널'은 오는 21일 종영하며, 24일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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