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30대 편집자와 불륜 의혹

입력2017.06.13 08:49 최종수정2017.06.13 08:49


[스포츠투데이 장민혜 기자]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13일 닛칸스포츠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0대 후반 편집자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지난 2016년 봄 지인을 통해 이 편집자와 만나게 됐고, '너의 이름은.'이 흥행에 성공한 후 가을부터 교제로 발전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불륜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흥행에 성공한 '너의 이름은.'뿐만 아니라 '언어의 정원' '별을 쫓는 아이' '초속 5센티미터' 등 작품으로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영상을 인정받아 국내외 마니아층을 두고 있다.


장민혜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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