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판정', KBO 리그 심판 판정 논란 심층 분석

입력2017.06.19 11:27 최종수정2017.06.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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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N Sport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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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19일 오후 7시 방송되는 KBS N 스포츠 '합의판정'에서는 오효주 아나운서, 장성호 해설위원, 강산 스포츠동아 기자, 박지훈 변호사와 KBO리그의 뜨거운 이슈 '심판 판정 논란'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경기를 지배하는 판정
올 시즌 스트라이크존 확대와 비디오 판독 도입으로 변화를 꾀한 KBO 리그. 하지만 기대가 컸던 것일까? 최근 KBO는 들쑥날쑥 스트라이크존 판정과 비디오판독 오심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 더불어 투수 교체와 3피트 적용 등 규정에 관한 판정 논란까지 더해졌는데. 최근 들어 자주 도마 위에 오르는 심판 판정 문제를 나날이 좁아지는 스트라이크존과 비디오판독 오심, 규정 논란으로 나누어 심도 있게 다뤄본다.

▲이상군 감독대행 체제 유지 발표한 한화와 6연패 늪에 빠진 롯데
결국 이상군 감독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치르기로 한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 체제를 택한 속내와 감독 승격을 위해 이상군 감독대행이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일까? 에이스 박세웅을 내세우고도 패한 롯데 자이언츠. 지난 16일 라인업 오더 제출 실수로 선발 투수 노경은이 4번 타자로 나섰던 웃지 못 할 해프닝까지 빚었는데. 하락세 탈출을 위한 롯데 자이언츠 반등의 키를 '합의판정'에서 공개한다.

'합의판정' 제32회 '연이은 판정 논란, 사면초가에 몰린 포청천' 편은 19일(월) 오후 7시 KBS N 스포츠와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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