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46세 맞아? 빛나는 미모…뉴욕서 꿈 이룬 근황[스타엿보기]

입력2017.06.19 22:02 최종수정2017.06.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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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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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아트테이너 이혜영이 인스타그램에 뉴욕 개인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나의꿈 #newyork #고마운사람들 #감사한방문들 #멋진오프닝 #멋진식구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뉴욕 개인전에서 사람들에 둘러쌓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생기 발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혜영의 뉴욕 첫 개인 전시회는 'Elga Wimmer PCC(526 W 26스트리트, #310)'에서 6월 16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7월 4일은 휴관한다.

이번 전시회 'Instinct Curiosity(본능적인 호기심)'에서 이혜영이 4년 동안 개인적 감정과 관계를 재해석한 21점의 페인팅 작품을 선보인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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