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란과 8월31일 오후 9시 서울WC경기장서 격돌

입력2017.07.17 14:50 최종수정2017.07.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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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베키스탄 / 사진= 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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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한국과 이란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가 오는 8월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란과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홈경기가 8월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발표했다.

한국은 홈에서 열리는 월드컵 최종예선 5경기 가운데 4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게 됐다. 이란전 이후 9월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원정경기가 있는 만큼, 이동시간 단축에도 더욱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은 최종예선 A조에서 4승1무3패(승점 13)로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이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어, 이란전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한국은 이란과의 통산 전적에서 9승7무13패로 밀리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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