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신정환 복귀 지원사격 "악마의 재능기부, 부르면 갑니다"

입력2017.07.17 17:47 최종수정2017.07.17 17:47
기사이미지
신정환 / 사진=탁재훈 인스타그램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탁재훈이 신정환 복귀에 힘을 보탰다.

탁재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의 재능 기부. 안녕하세요. 신정환 탁재훈, 저희 재능이 필요한 분은 전화 주세요. 7월 17일 20시부터 22시까지 직접 받아요. 많은 홍보 부탁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전단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가 들고 있는 전단지에는 '악마의 재능기부. 부르면 갑니다. 각종 행사 진행 및 공연 무료 재능 기부'라는 글이 담겨있다.

한편 신정환은 오는 9월 Mnet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7년 만에 복귀한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배용준 박수진 둘째임신, 소망...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사이미지
송선미, 수척해진 모습으로 남...
배우 송선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남편 고 씨의 마지막을 ...
기사이미지
"탑이 먼저 대마 권유" 한서희 ...
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연습생 ...
기사이미지
박지성·이동국에 웃고, 다에이...
9회 연속 월드컵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기사이미지
표창원 "문재인 유세현장서 댄...
표창원이 유세현장에서 화제가 된 댄스 탓에 당에서 전화를 받...
기사이미지
'혹성탈출' 스턴트맨, '하트시...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서 유인원을 연기한 배우 테리 노타리...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