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붉은색 드레스로 완성된 고혹美[ST포토]

입력2017.08.10 10:07 최종수정2017.08.10 10:07
기사이미지
제니퍼 로렌스 / 사진=보그 제공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고혹미를 뽐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보그는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를 보그 125주년 기념호 커버 모델로 등장시켰다.

포토그래퍼 애니 레보비츠와 함께 작업한 이번 화보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20대의 나이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매력, 고혹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 남자친구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영화 '마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홍수아, 中서 추자현만큼 유명...
'끝까지 사랑' 신창석 PD가 홍수아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비...
기사이미지
구지성, 스폰서 제의 메시지 폭...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
기사이미지
"영아 사망, 더 세게 누르려 다...
'보도본부 핫라인' 영아 사망 사건에 기자 역시 분노했다. 20...
기사이미지
"민긍호 선생은 진정한 영웅"…...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
기사이미지
이엘리야가 틀을 깨고 도약하는...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자, 전 남자친구의 연애를 훼...
기사이미지
김정현 무표정 일관 "힘든 일 ...
‘시간’ 김정현이 무표정에 대해 말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