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셋째 임신, 백종원 애정발언 "제발 아내좀 예뻐해 달라"

입력2017.08.11 17:32 최종수정2017.08.11 17:32
기사이미지
소유진 백종원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셋째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백종원이 결혼 후 아내 소유진과 관련된 애정 발언을 했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와이프하고 저하고 사랑하고 잘 살고 절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거 전혀 없다"면서 "제발 와이프 좀 예뻐해 주세요.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입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안 되고 그렇게 안 비치는데 진심은 그게 아니니까 좋게 봐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와이프 사랑합니다"라고 밝혀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11일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뱃속에 서현이(둘째) 동생이 있다며 셋째 임신 사실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실제로 소유진은 지난 6월말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에 출연해 셋째 출산과 관련해 "결혼 초반에 결혼할 때 '저는 자녀 계획이 셋입니다'라고 했다. 가족도 그렇고 시댁도 '셋은 언제 낳니' 이렇게 압박을 하고 있다"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밝히며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효진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홍수아, 中서 추자현만큼 유명...
'끝까지 사랑' 신창석 PD가 홍수아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비...
기사이미지
구지성, 스폰서 제의 메시지 폭...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이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
기사이미지
"영아 사망, 더 세게 누르려 다...
'보도본부 핫라인' 영아 사망 사건에 기자 역시 분노했다. 20...
기사이미지
"민긍호 선생은 진정한 영웅"…...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
기사이미지
이엘리야가 틀을 깨고 도약하는...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자, 전 남자친구의 연애를 훼...
기사이미지
김정현 무표정 일관 "힘든 일 ...
‘시간’ 김정현이 무표정에 대해 말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