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프리뷰]주말 KBO 프리뷰(종합)(8/12)

입력2017.08.12 15:00 최종수정2017.08.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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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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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넥센 vs 한화
*선발 선수 정보
-밴헤켄(넥센) 시즌 성적: 6승 5패, 평균자책점 3.61
-윤규진(한화) 시즌 성적: 5승 5패, 평균자책점 5.73

홈팀 넥센의 선발 밴헤켄은 지난 6일 롯데전 5.2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하지만 최근 홈에서 등판한 5경기에서 3승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한화의 선발 윤규진은 지난 7월18일 NC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이후 불펜으로 전환됐고, 이후 3경기에 등판해 4.3이닝 5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최근 두산과 삼성을 연달아 잡고 2연승을 거두며 타석에서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선발 매치업에서는 밴헤켄의 근소한 우위가 예상되지만 상승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한화의 승리를 예상한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국내 프로토 배당은 넥센 승 1.34배, 한화 승 2.32배로 발표됐다. 중간 투표 집계 결과, 전체 유저의 86%가 넥센의 승리를, 14%가 한화의 승리를 예상했다. KBO 예측 적중률 중상위권, 최상위권 그룹 모두 50대 50의 비율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어 박빙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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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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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vs kt
*선발 선수 정보
-박종훈(SK) 시즌 성적: 8승 7패, 평균자책점 4.61
-돈로치(kt) 시즌 성적: 2승 11패, 평균자책점 5.23

홈팀 SK의 선발 박종훈은 지난 7월2일 삼성전 승리이후 5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3패만을 기록하고 있다. 6이닝 이전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kt와 맞대결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원정팀 kt의 선발 돈로치는 지난 4일 SK전 6.1이닝 6실점으로 시즌 11패를 떠안았다. SK는 지난 경기 역전패를 당했고, kt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만큼 양 팀의 팀 분위기가 대조적이다. 오늘 선발 매치업에서는 박빙의 승부를 예상하며 불펜자원에서 앞선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SK 승 배당은 1.46배, kt 배당은 2.03배로 발표됐다. 중간 투표에서는, 약 79%의 전체 유저가 SK가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상위권 투표에서는 kt 승리의 손을 들어준 상태다. 예측 적중률 중상위권 그룹의 88%, 최상위권 그룹의 91%가 모두 kt 승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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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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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KIA
*선발 선수 정보
-정용운(KIA) 시즌 성적: 3승 2패, 평균자책점 5.20
-김대현(LG) 시즌 성적: 5승 4패, 평균자책점 5.20

홈팀 KIA의 선발 정용운은 지난 1일 kt전에서 0.2이닝 8실점으로 시즌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해 넥센전 3.1이닝 무실점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고 오늘 다시 한 번 선발 기회를 얻었다. 원정팀 LG의 선발로 등판하는 김대현은 지난 6일 두산전 4.2이닝 7실점으로 경기 후반 무너졌지만, 이전 투구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만큼 KIA를 상대로 시즌 6승에 도전한다.

KIA는 지난 경기 9회말 역전당한만큼 오늘 남다른 각오로 경기를 나설것으로 보인다. LG는 지난 경기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마감했다. 최근 양팀이 득점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는만큼 타격전양상의 기준점 오버를 예상한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국내 프로토 배당은 KIA 승 1.54배, LG 승 1.9배로, KIA가 정배당이다. 전체 그룹과 상위권 분석이 엇갈린 상태다. 전체 유저의 74%가 KIA의 승리를, 26%가 LG의 승리를 선택한 반면, 적중률 중상위권 유저의 78%, 최상위권 유저의 90%가 LG승을 선택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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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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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vs NC
*선발 선수 정보
-함덕주(두산) 시즌 성적: 6승 7패, 평균자책점 4.18
-에릭 해커NC) 시즌 성적: 10승 4패, 평균자책점 3.14

홈팀 두산의 선발 함덕주는 지난 LG전에서 4이닝 3실점으로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늘 오랜만에 홈에서 선발 등판하는 만큼 호투를 기대해본다. 원정팀 NC의 선발 에릭 해커는 최근 선발 10경기 5승3패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며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번 시즌 두산과 맞대결에서는 7이닝 1실점 승리를 챙긴 바 있다. 양팀 모두 지난 경기에서 패배한 만큼 연패를 막기위한 총력전을 예상한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NC의 에릭 해커가 소화능력에서 앞서는 만큼 NC가 경기를 잡을것으로 보인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두산 대 NC 경기 배당은 두산 승 1.94배, NC 1.51배다. 중간 투표에서는 양 팀 경기 투표 비율이 박빙이다. KBO 예측 적중률 중하위-전체 유저의 60%는 NC의 승리를, 40%는 두산의 승리를 예상해 NC쪽으로 약간 치우쳤다. 그러나 중상위권과 최상위권 유저 그룹의 경우 각각 50%의 비율로 투표가 진행돼 명확한 우세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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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모니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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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롯데
*선발 선수 정보
-윤성환(삼성) 시즌 성적: 7승 8패, 평균자책점 4.17
-송승준(롯데) 시즌 성적: 7승 3패, 평균자책점 3.90

홈팀 삼성의 선발 윤성환은 최근 2경기에서 두산전 4이닝 6실점, NC전 6이닝 4실점으로 2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 롯데전 4차례 등판에서 3패만을 기록하며 약한 모습이다. 원정팀 롯데의 선발 송승준은 지난 6일 넥센전 6이닝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100승 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번 시즌 삼성전 3차례 등판에서는 2패만을 기록하며 좋지 못한 모습이다. 양팀 모두 상대전적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준만큼 타격전 양상의 기준점 오버가 좋아보인다.

▶국내배당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국내 프로토 배당은 삼성 승 1.84배, 롯데 승1.58배로 발표됐다. 중간 투표 집계 결과, 중하위-전체 그룹의 43%는 삼성의 승리를, 57%는 롯데의 승리를 예상했다. 반면 KBO 예측 적중률 중상위권 유저의 89%, 최상위권유저의 90%가 모두 삼성의 승리를 예상해 우위를 바라보고 있다.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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