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 이준♥정소민 첫 데이트.."혹시 라면 좋아해?"

입력2017.08.13 21:05 최종수정2017.08.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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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 / 사진=KBS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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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영 기자] 이준과 정소민이 설레는 첫 데이트를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키스로 사랑을 확인한 중희(이준)와 미영(정소민)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데이트를 했지만, 중희가 연예인이기에 사람 많은 곳을 가지 못했다. 중희는 "집에서 파스타를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중희는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집안을 뒤졌지만 재료가 없었다. 이에 할수 없이 그는 "혹시 라면 좋아해?"라고 물었다. 미영은 "좋아해요. 파스타 보다 10배 정도 더 좋아한다"며 웃었다.

이어 미영은 중희가 끓여준 라면을 먹으며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김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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