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 잭슨, 카타르 재벌 남편과 이혼 이유 공개 "임신 동안 언어폭력"

입력2017.09.13 12:12 최종수정2017.09.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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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잭슨 / 사진=자넷 잭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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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자넷 잭슨의 이혼 이유가 밝혀졌다.

12일(현지시각) TMZ는 "자넷 잭슨이 임신한 동안 남편 위쌈 알 마나는 아내를 'bitch'라고 불렀다. 언어폭력이 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자넷 잭슨은 결혼 생활을 괴로워했다. 집에 있는 동안 자신이 죄수처럼 느껴졌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자넷 잭슨은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과 결혼해 지난 1월 아들을 낳았지만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자넷 잭슨과 위쌈 알 마나는 현재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두고 법정 싸움 중이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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