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데뷔 3개월만 초고속 컴백 "활동 중 녹음 시작"

입력2017.09.13 14:56 최종수정2017.09.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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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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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그룹 엘리스가 초고속 컴백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엘리스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엘리스는 지난 6월 데뷔 후 약 3개월 만에 컴백에 대해 "빠르게 컴백을 하기 위해서 활동 중에도 녹음을 시작했다.안무 같은 경우도 안무 선생님이 짜주셔서 최대한 빠르게 준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엘리스는 "타이틀곡 '파우 파우'가 통통 튀는 곡이라 멤버마다 표정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엘리스 소희는 "놀라는 표정에 집중했고 멤버들과 함께 인터넷에서 '화산'을 검색해 영상도 봤다"고 설명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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