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리암 니슨, 액션 은퇴 선언 "나는 65살…이제 지쳤다"

입력2017.09.13 14:39 최종수정2017.09.13 14:39
기사이미지
리암 니슨 / 사진=테이큰 스틸
원본보기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 선언을 했다.

12일(현지시각) 리암 니슨은 토론토영화제에서 진행된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우연으로 액션 영화에 출연했다. 아직도 제작자들이 내게 투자하면서 액션 영화를 찍으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이제 65살이다. (내가 액션 영화에 출연하면) 관객들은 '너무하네'라고 할 것이다. 액션 연기는 이제 지쳤다"라며 "쉬운 스릴러를 만들기 위해 많은 제작비를 들이고 있는데 나는 이제 그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 니슨은 영화 '테이큰' 시리즈에 출연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양미라 데뷔 21년차, 듬직한 신...
'버거 소녀' 양미라가 오는 10월 품절녀로 거듭난다. 양미라...
기사이미지
숀, 사재기 억울함 '증명'하려...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칵스 숀이 억울함을 주장하며 심경을 고...
기사이미지
박보영, 김영광과 29cm 키차이 ...
배우 박보영이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29cm 키 차이가 나는 ...
기사이미지
추신수, CLE전 1볼넷…출루 행...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출루 행진을 재개했...
기사이미지
"왜 '라이프'냐고?"…이동욱·...
조승우부터 문소리까지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라이프'를 택한 ...
기사이미지
한자릿대 늪에 빠진 지상파 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한 자릿대 늪에 빠진 지상파 월화...

팝콘TV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