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와 5번째 영화 작업 개시 "9월초 크랭크인"

입력2017.09.14 10:56 최종수정2017.09.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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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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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홍상수 감독이 김민희와 다섯 번째 작품을 함께 한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이 9월 초부터 22번째 신작 촬영에 돌입했다. 김민희가 출연한다"고 말했다.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시작해 홍상수와 김민희의 영화 작업은 이번 신작을 통틀어 5번이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지난 2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는 20번째 장편 '클레어의 카메라'가 비경쟁부문에, 21번째 장편 '그 후'를 경쟁 부문에 선보였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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