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뜬★, 급성구획증후군 문근영부터 최연소 삼둥이까지

입력2017.10.12 09:39 최종수정2017.10.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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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송일국 삼둥이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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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화려한 별들로 수 놓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어떤 별들이 참석할까.

1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레드카펫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유명 감독 및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장동건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맡았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5시 10분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 참석해 심도 있는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오픈토크 라인업에는 국내 스타뿐 아니라 해외 스타 역시 총출동 한다. 이에 90년대 영화 '러브레터'로 국내에서도 주목 받았던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는 배우 문소리와 함께 오는 13일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라는 제목의 오픈 토크에 참석한다.

12일 오후 6시 부산영화제 야외극장에서 펼쳐지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장동건, 윤아(소녀시대)의 진행 아래 김해숙, 권해효, 문소리, 송일국, 이정진, 이종혁, 손예진, 김래원, 조진웅, 박휘순, 유인영, 문근영, 박성웅, 김태훈, 김인우, 서태화, 김재욱, 이원근, 최민호(샤이니), 안서현, 아오이 유우, 스기사키 하나, 장피에르 레오, 양구이메이 등이 참석하고 감독으로는 정진우, 장선우, 전수일,김종우, 최용석, 김태용, 민병훈, 정재은, 장률, 신수원, 이수연 등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여기에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역대 최연소 게스트로 레드카펫을 밟는다.

더불어 이제훈이 장동건처럼 오는 14일 오후 2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 문근영과 김태훈, 서태화, 임정운 등 개막작 '유리정원'(신수원 감독)의 주역들이 15일 오후 3시 열리는 오픈토크에 참석할 예정.

또 하지원은 갈라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오우삼 감독의 '맨헌트'의 주인공으로 기자회견 및 무대인사 일정에 참석한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인다. 개막작은 '유리정원'(신수원 감독), 폐막작은 '상애상친'(실비아 창 감독)이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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