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둘째 임신 연이은 실패로 포기" 고백

입력2017.10.12 17:11 최종수정2017.10.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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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 사진=스포츠투데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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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둘째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야노시호는 한 매체와 10월호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은 일하는 게 가장 즐겁다"면서 "지금은 둘째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 아기를 갖고 싶어서 여러 번 시도했는데 실패했다"고 둘째 생각을 접게 된 가슴 아픈 사연도 고백했다.

앞서 지난달 종영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가족과 함께 몽골에서 지내고 온 야노 시호. 그녀는 몽골 소년 타미르를 보며 아들을 갖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고, 딸 추사랑은 섭섭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 야노시호는 "요즘엔 같은곳을 보는 일이 없는것 같다.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었던 거 같다"며 "그래도 난 그게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이 본다는거 중요한거 같다. 공감했네 이 기분"이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쏟았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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